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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셔 샤샤입니다..
태어난지는 작년 9월에 태어났고..무게는 약 3.8~9kg 정도입니다
요크셔 같이 생겼지만...아빠가 비글입니다..ㅡ_ㅡ;;;;
하지만 생긴것도 완전 요크셔구요
성격 활발하고 애교많고 대소변은 화장실가서 처리하고
여러가지 개인기를 섭렵하는 똑똑한 아이예요...
주말에 큰공원가면 사람들이 이쁘다고 처다보고 거기서 애교도 잘부리고..
중성화 수술 하기전에 교배를 시키려합니다
여느요크셔보다 좀 큰편이라 같은 크기의 요크셔를 바래요..
장난아니고 새끼는 정말 예쁠거라고 자신하구요..
교배비라던가 그런것은 다시 얘기했음 해요..
경기도 부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신부구하는 요크셔 신랑은 꼭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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