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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의 순수 소형혈통 내려받고 사랑듬뿍 받고 자란 가정애완견. 비숑특유의 수려
한 외관. 뻣뻣하지 않고 몽실푹신한 모피. 언제나 장난끼 가득한 표정. 사람들 다른
강아지들 가리지않고 아주 친화적. playful & cheerful한 비숑의 전형적 성격.
무엇보다 체중 2.7kg에 불과해 여성들 안고 다니기 최적.
현재 사진을 올릴 줄 몰라 못 올림. 서울 반포레미안퍼스티지 단지내에서 xx 라면 모
르는 사람 없을 정도며, 아침저녁 산보 중에 사람들(특히 누나들)이 발걸음까지 멈춰
가며 너무 예쁘다고 칭찬하느라 안아주느라 정신 못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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