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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급하게 올리느라 사진은 준비 못했네요 오늘 저녁에 사진올릴예정 ^^이구요..
저희 강아지가 3살이 다 되어 가네요..
이런거 있는지 모르다가 ㅠㅠ 아흑 알았다면 좀 일찍 해줄껄....
2kg정도의 요크셔테리어 미니견입니다.
수컷이구요...
아는 지인이 3개월때 주신 엄마 아빠가 모두 미니견인 순종 요크셔입니다.
생긴것은 무척 귀엽게 생겼습니다. 애견센터 아줌마가 너무 귀엽게 생겼다며 돈 잘 벌겠
다고 달라고 했을 정도(ㅠㅠ) 하튼 무척 귀엽습니다.
색깔은 등은 검은색이구요... 얼굴은 짙은 갈색입니다.
사람들하고 강아지들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무척 순하구요...
그런데 짝을 찾아주고 싶어서요...그래도 지도 수컷이라고 태워났는데 매일 혼자서 외롭
게 있는거 보니 너무 불쌍해보여서여.. 결혼 시킬려고 강아지 살려고 했는데 1년지난 암
컷을 어
디에서 구하는지도 모르고 강아지 키운적이 이아이가 처음이라서여..
사랑하는 강아지를 돈을 받고 주고 하는게 좀 그래서 그냥 서로 만남을 가진뒤에 맘에 맞
으면^^ 자기네들이 알아서 하겠죠..
돈은 안바라고요 우리아이하고 맘에 잘 맞으면 친구나 하고 지냈으면 하구요,..
경기도 군포시 산본에 살구요 지방분들은 너무 머니깐 근처에 살고 계신분 원하구요
만약 임신하시믄 우리아이 새끼 한마리만 주셨으면 하네요..
연락주세요~~~~010-7577-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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