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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의집 강쥐는 시츄이고 이름은 짱이라고해요..
처음에는 "미짱"이라고 지었다가요(아름다울美,짱짱) 그냥 어째저째 다들 성은빼고
짱이야~짱이야~ 하는바람에 이젠 그냥 짱이가됐죠! ㅋㅋ
2004년 3월 28일에 태어났고, 제가 키우기 시작한날은 2004년 5월 17일입니다.
지금의 제 신랑이 저를 꼬시기위해 아시는분에게 얻어 선물로 주었답니다^^;;
처음 식구가 된날부터 똥,오줌을 완벽히 잘 가렸구요
소심하지만, 때론 활발한 너무나 착하고 사랑스러운 강쥐에요..
우리 짱이를 죽을때까지 이뿌게 키우고 싶었었는데,
제 뱃속에 아가가 자라고있어서 더이상 짱이를 키울수없게 되었답니다. 흑흑 ㅠㅠ
시어머님도 싫어하시고, 신랑도 반대하내요..
보통 시츄이면 식탐많고, 한 떵치하고, 왈가닥 꼴통쯤으로 많이 생각하시는데요,
짱이는 몸매관리를 하는지 자기가 알아서 식사조절을 한답니다.
덕분에 시츄치곤 덩치가 꽤나 착하답니다.
예방접종은 물론 5차까지 다 접종했구요, 나중에 항체면역검사에서도 극히 나오기
힘들다는 점 6개가 나왔지요. 건강에 대해서는 울트라급으로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그 외 궁금한 사항은 24시간 언제든 연락주세요.
시츄를 너무 사랑하시는 분이였음 완전 좋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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