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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색상은 캐러멜색상에 귀여운 아이 입니다.
푸들종이 그렇듯 아주 영리하고 똑똑합니다.
당근 대소변 다 가리구여..
식탐이 강한편이나 아무거나 먹고 극성맞거나 하진 않습니다.
자기식구들과 주인만 따르고 남을 경계하여 좀 짖습니다.
아무때나 짖진 않구여.. 낯선사람이 다가오거나 만지려 할때...
부모님이 자식들을 다 출가시키시고 적적해 하시는 맘을 달래 드리려
예쁜애완동물 보면서 무료함을 달래시라고 거금들여 입양한 아이 입니다.
새끼까지 받으려 교배도 생각하고 있던중인데...
좋은 맘으로 입양한 이유가 무색하게 어머니 아버지가 이아이때문에 사이가
나빠지시는거 같아 눈물을 머금고 분양하려 합니다.
아이에게 다른 사유가 있는건 절대 아니구여..
아버지가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젊은 사람들과 아무래도 애견 다루는게 틀
립니다.
예쁘다고 만지시는게 누가봐도 좀 짖궂고...아이는 그걸 공격으로 받아들이
게 되는거져..
그러다 보니 아버지를 경계하고 자기 예뻐해주고 하루종일 같이 지내는 어
머니만
따르면서 어머니만 적극적으로 사수하여 아버지가 어머니 곁에만 와도 경계
를 늦추지
않고 손도 못되게 합니다.
그러다 보니 아버지와는 앙숙인 지라 아버지만 보면 짖는 통에 어쩔수가 없
네여..
아버지가 자처하신 거지만 어른이신지라 말씀을 드려도 막무가내시라...
자꾸 가져가라고 하시는 통에 제가 데라다 키우고 싶은맘 크지만 아내가 임
신준비
중으로 지금은 시기가 여러모로 애매모호하여 이렇게 눈물을 머금고 분양하
려고
합니다.
정말 사랑과 정성으로 동물을 사랑하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생리를 한번 했는데 다음생리가 끝나면 교배도 가능하여 예쁜새끼도 보실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끔찍하게 아기다루듯 하셔서 너무 깨끗하고 애견특유에 냄새 절
대 안납니다.
접종도 때맞춰 다 맞추었구여
어머니 품에서 같이 잠드는 사랑스런 아이입니다.
정말 예쁘구여..
※ 절대 애견을 돈으로 환산하시는 분은 전화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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