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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12월 초에 군대를 가게 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ㅜ0ㅜ
나이는 126일 됐구요. 제가 직접 서울가서 데려온 강아지입니다.
3차예방까지 맞췄구요, 제가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된 교육을 못시켜서 아직 배소변
을 못가립니다.. 신문지를 깔아놓으면 신문지에다가 싸는데 안보면 그냥 바닥에 싸버
립니다... 이접 양해 바랍니다 ㅜ 미용해놨더니 완전 슈나우져처럼 생겼는데 요크셔테
리어 맞구요 집이랑 먹이 다 드릴게요^^
진짜 강아지를 사랑하고 아끼시는분이 데려가셨으면 좋겠네요^^
전북 남원인데 가까운 사람이 데려가셨으면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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