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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살기 외로워 강아지를 분양받기로 마음먹고 애견샵에서 저한텐 거금인돈을주고
분양받았어요. 그런데 아직 아기 강아진데 혼자있는시간이 너무많아서 보기 안쓰럽고
우리테디한테 미안해서 결국 분양을 결정했습니다ㅠ.ㅠ
자다가 일어나 장난치면서 너무 귀여운얼굴로 애교를피우면 정말 너무 내새끼같아서
보내기싫은마음입니다ㅠㅠ그래도 제 욕심에 우리 이쁘고 귀여운 테디가저때문에 잘못
클까봐 걱정되서 결국엔 건강하게 잘 키워주실분에게 분양하려합니다.
이름은 Teddy(테디)랍니다, 털도 하얗고 복실복실하구요
곰돌이같이 너무귀엽고 테디베어가 생각나서 테디라고지었었어요 ㅎㅎ
우리테디 실제로 보고 한눈에 반할정도로 귀여웠구요 ㅎㅎ
이 사진은 저녁에 폰으로 급하게 찍은거라서 잘안나온거에요ㅜㅜ
실제로 보면 누구든지 다 귀여워서 데리고가고싶을정도로 사랑스러운 아가에요
정말 잘키울 자신있으신 분들만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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