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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종

  고든 세터 (Gordon Setter)

 

고든 세터 (Gordon Setter)

■ 역사

고든 세터는 세터 중에서는 가장 나중에 공인된 견종이나 그 조상견은 1815년에서 1620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한다. 스코틀랜드의 고돈 성의 성주로 수렵가로서도 유명하였던 알렉산더공(고돈 공작)이 1820년경 암컷의 목양견으로 후각이 발달한 개의 성능을 보존하기 위하여 스카치 콜리의 혈통을 더했다고도 하며, 블러드 하운드나 트라이칼라의 콜리와 혼혈하여 개량한 사냥개이다. 험난한 지형에도 쉽게 적응하며, 고든 세터는 콜리의 피가 섞여있기 때문에 털의 색이 검정색과 황색의 배합으로 되어 있다. 세터 중에서는 가장 크고 내구력이 있으며, 공작의이름이 그대로 견종명이 되었다. 지금은 조렵견, 가정견으로 사육되고 있다.

■ 성질

고든 세터는 충성적이고 복종적인 것이 특징이다. 헌신적이고 얌전하며 또한 민감하다. 또한 이 견종은 영리하고 고집이 세고 냄새에 대해서는 거의 실수가 없는 꼼꼼한 사냥견이다. 이 견종은 많은 운동이 필요하거나 지나치게 활동적 일지도 모르며, 가족에게 매우 충성적이지만 낯선 사람에게는 경계를 한다. 다른 애완동물에게 질투심을 가질지도 모르지만, 대개 그것들과도 잘 지내는 편이다. 이 종은 달리는 것을 좋아해서 울타리가 쳐진 마당이 있으면 아주 좋다. 그러나 새끼들은 다소 거친 편이다. 필드타입은 종종 독쇼용 보다 더 작고 더 가볍지만, 둘 다 좋은애완견이다. 이 견종은 종종 그들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나쁜 습관이 들기 전에 일찍 훈련시켜야 하며, 훈련은 엄격하게 시켜야 한다. 그들에게는 일관성 있고 사랑스러운 태도를 가진 사육사가 필요하다. 민첩하고 쾌활하며, 호기심이 많으며, 다른 사냥개들에 비해 조용한 편이며 낯선 사람에게 별로 공격적이지 않은 편이라서, 매우 훌륭하고 사랑스러운 친구가 될 수 있다. 어린 아이와 함께 두어도 믿을 만하며 꽤 쉽게 길들여지는 편이지만, 개의 원기를 손상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고된 훈련은 삼가해야 한다.

■ 외모

고든세터의 키와 체중은 수컷이 66cm 전후 , 27-32kg , 암컷이 63cm 전후 , 25-29kg 정도이다 튼튼하고 근육이 왕성하며, 뼈가 굵다. 두부는 조각과도 같으며, 지적이고 위엄 있는 표정을 하는 조렵견이다. 대단한 기력을 가지고 있으며, 얼굴에는 마크가 선명하며, 눈 위에는 점을 포함하고 있다. 두개부는 폭이 넓고 약간 둥글며, 스톱은 명확하다. 두개부의 길이는 주둥이의 길이보다
약간 깁니다. 전체의 균형이 잘 잡힌 크기로 이마가 둥글다. 주둥이는 길고 끝은 각이 졌다. 턱은 평행하고 상하가 같은 길이이다.
코는 길고 곧으면서 큽니다. 콧구멍은 넓다. 코의 색은 암갈색이다. 눈은 알맞은 크기로 암갈색이며, 초롱초롱하다. 귀는 낮게 위치하고 얇고 부드러우며, 크다. 목은 길고 보기 좋게 굽어 있으며, 로테이네스가 없다. 기갑은 넓으며, 등은 짧고 곧다. 허리의 근육은 튼튼고, 어깨는 알맞게 경사져 있으며, 가슴은 깊고 앞가슴은 팽팽하다. 꼬리는 비교적 짧고 길이가 종아리까지 달하지는
않다. 꼬리의 안쪽에 긴 장식털이 있다. 앞발은 곧고 뼈가 굵으며, 발잔등은 약간 경사져 있고 발가락은 꽉 쥐고 있으며, 융기하여 있다. 발바닥은 두껍고 탄력이 있다. 발톱은 암색이다. 뒷발의 허벅지는 매우 길고 근육이 왕성하다. 스타이플은 알맞게 굽어 있고 힘이 있다. 걷는 모양은 안정되어 있고 확실한 하다. 고든 세터는 털이 부드럽고 곱슬거릴 뿐만 아니라 튼튼하고 머리가 크며,
입술이 매우 발달되었기 때문에 잉글리쉬 세터나 아이리쉬 세터와는 구분이 된다. 이 견종은털의 숱이 많고, 키가 크고 호리호리하다.
머리는 크고 길며 마치 조각 같은 모습이다. 부드럽고 숱이 많은 털은 곧거나, 약간 곱슬거리고, 다리 아래쪽과 귀와 꼬리에는 털이 빽빽하다. 털 색은 항상 확실히 구별할 수 있는 갈색 반점이 있는 검은색이다. 반점의 위치는 중요하고 공식적인 기준으로는 분명하게 분류되어 있다. 직활모로서 모질은 부드럽고 광택이 있다. 귀와 전흉, 하흉과 꼬리의 안쪽에 장식털이 있다. 발가락의 사이에도 긴털이 있다. 모색은 블랙 탄으로 블랙 탄이 분명하게 나타나는 것이 좋다. 가슴의 백반은 허용하나 좋은 것은 아니다. 비단 같은 털은 깃털처럼 정돈되어 있으며, 황갈색이나 적갈색이 섞인 윤기나는 흑색인 경우가 많다


■ 역사

고든 세터는 세터 중에서는 가장 나중에 공인된 견종이나 그 조상견은 1815년에서 1620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한다. 스코틀랜드의 고돈 성의 성주로 수렵가로서도 유명하였던 알렉산더공(고돈 공작)이 1820년경 암컷의 목양견으로 후각이 발달한 개의 성능을 보존하기 위하여 스카치 콜리의 혈통을 더했다고도 하며, 블러드 하운드나 트라이칼라의 콜리와 혼혈하여 개량한 사냥개이다. 험난한 지형에도 쉽게 적응하며, 고든 세터는 콜리의 피가 섞여있기 때문에 털의 색이 검정색과 황색의 배합으로 되어 있다. 세터 중에서는 가장 크고 내구력이 있으며, 공작의이름이 그대로 견종명이 되었다. 지금은 조렵견, 가정견으로 사육되고 있다.

■ 성질

고든 세터는 충성적이고 복종적인 것이 특징이다. 헌신적이고 얌전하며 또한 민감하다. 또한 이 견종은 영리하고 고집이 세고 냄새에 대해서는 거의 실수가 없는 꼼꼼한 사냥견이다. 이 견종은 많은 운동이 필요하거나 지나치게 활동적 일지도 모르며, 가족에게 매우 충성적이지만 낯선 사람에게는 경계를 한다. 다른 애완동물에게 질투심을 가질지도 모르지만, 대개 그것들과도 잘 지내는 편이다. 이 종은 달리는 것을 좋아해서 울타리가 쳐진 마당이 있으면 아주 좋다. 그러나 새끼들은 다소 거친 편이다.
필드타입은 종종 독쇼용 보다 더 작고 더 가볍지만, 둘 다 좋은애완견이다. 이 견종은 종종 그들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나쁜 습관이 들기 전에 일찍 훈련시켜야 하며, 훈련은 엄격하게 시켜야 한다. 그들에게는 일관성 있고 사랑스러운 태도를 가진 사육사가 필요하다. 민첩하고 쾌활하며, 호기심이 많으며, 다른 사냥개들에 비해 조용한 편이며 낯선 사람에게 별로 공격적이지 않은 편이라서, 매우 훌륭하고 사랑스러운 친구가 될 수 있다. 어린 아이와 함께 두어도 믿을 만하며 꽤 쉽게 길들여지는 편이지만, 개의 원기를 손상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고된 훈련은 삼가해야 한다.

■ 외모

고든세터의 키와 체중은 수컷이 66cm 전후 , 27-32kg , 암컷이 63cm 전후 , 25-29kg 정도이다 튼튼하고 근육이 왕성하며, 뼈가 굵다. 두부는 조각과도 같으며, 지적이고 위엄 있는 표정을 하는 조렵견이다. 대단한 기력을 가지고 있으며, 얼굴에는 마크가 선명하며, 눈 위에는 점을 포함하고 있다. 두개부는 폭이 넓고 약간 둥글며, 스톱은 명확하다. 두개부의 길이는 주둥이의 길이보다
약간 깁니다. 전체의 균형이 잘 잡힌 크기로 이마가 둥글다. 주둥이는 길고 끝은 각이 졌다. 턱은 평행하고 상하가 같은 길이이다.
코는 길고 곧으면서 큽니다. 콧구멍은 넓다. 코의 색은 암갈색이다. 눈은 알맞은 크기로 암갈색이며, 초롱초롱하다. 귀는 낮게 위치하고 얇고 부드러우며, 크다. 목은 길고 보기 좋게 굽어 있으며, 로테이네스가 없다. 기갑은 넓으며, 등은 짧고 곧다. 허리의 근육은 튼튼고, 어깨는 알맞게 경사져 있으며, 가슴은 깊고 앞가슴은 팽팽하다. 꼬리는 비교적 짧고 길이가 종아리까지 달하지는 않다. 꼬리의 안쪽에 긴 장식털이 있다. 앞발은 곧고 뼈가 굵으며, 발잔등은 약간 경사져 있고 발가락은 꽉 쥐고 있으며, 융기하여 있다. 발바닥은 두껍고 탄력이 있다. 발톱은 암색이다. 뒷발의 허벅지는 매우 길고 근육이 왕성하다. 스타이플은 알맞게 굽어 있고 힘이 있다. 걷는 모양은 안정되어 있고 확실한 하다. 고든 세터는 털이 부드럽고 곱슬거릴 뿐만 아니라 튼튼하고 머리가 크며,
입술이 매우 발달되었기 때문에 잉글리쉬 세터나 아이리쉬 세터와는 구분이 된다. 이 견종은털의 숱이 많고, 키가 크고 호리호리하다.
머리는 크고 길며 마치 조각 같은 모습이다. 부드럽고 숱이 많은 털은 곧거나, 약간 곱슬거리고, 다리 아래쪽과 귀와 꼬리에는 털이 빽빽하다. 털 색은 항상 확실히 구별할 수 있는 갈색 반점이 있는 검은색이다. 반점의 위치는 중요하고 공식적인 기준으로는 분명하게 분류되어 있다. 직활모로서 모질은 부드럽고 광택이 있다. 귀와 전흉, 하흉과 꼬리의 안쪽에 장식털이 있다. 발가락의 사이에도 긴털이 있다. 모색은 블랙 탄으로 블랙 탄이 분명하게 나타나는 것이 좋다. 가슴의 백반은 허용하나 좋은 것은 아니다. 비단 같은 털은 깃털처럼 정돈되어 있으며, 황갈색이나 적갈색이 섞인 윤기나는 흑색인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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