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러싱 (Brushing)
털에 광택을 주고 비듬, 털의 엉킴을 없애고 피부의 혈액 순환을 좋게하여 신진대사를 촉 진시키는 작업.
*베이싱 (Bathing)
입욕 피모를 충분히 적셔 샴푸액으로 청결하게 씻고, 맑은물을 사용하여 깨끗히 씻는 작 업.
*스이닝
주로 빗살가위 또는 예민한 면도날이 달린 컷팅기구 등으로 여분의 털을 제거 모량을 감 소시키거나 제거하는 것.
*시저링 (Scissoring)
가위로 털을 자르는 것.
*랩핑 (Wrapping)
장모종의 털을 보호하기 위하여 보호용 종이로 털을 묶는 것.
*컷팅 (Cutting)
가위나 클리퍼로서 견종의 체형과 피모를 다듬는 것.
*클리핑 (Clipping)
클리퍼로 털을 깎아 형을 만드는 작업을 가리킴.
*블렌딩 (Blending)
털의 길이를 점차적으로 바꾸어 자연스럽게 융합시키는 것.
그루밍 용어해설
피모를 중심으로한 견체의 일상적인 손질을 총체적으로 그루밍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는
브러싱, 코밍으로 시작해 입욕이나 눈, 귀, 발톱, 다리 등 견체 각 부분의 손질을 그루밍이
라고 하고 푸들, 테리어 등에 시행하는 털을 뽑고(플러킹, 스트리핑), 자르고(컷팅), 베고
(시저링) 하는 등의 작업을 트리밍이라 불러 구별하는 일이 많다. 그루밍 수법은 쇼의 진출
을 목적으로 한 그루밍 (쇼크립)과 일상 가정내에서 애완견으로써 키우기 위한 그루밍(펫트
클립)으로 나눌 수 있다.
*SHOW CLIP
쇼에 참가하기 위한 그루밍은 출전 스타일에 맞추어 환모(털갈이) 시기등도 고려한 후에 쇼
당일에 출전견이 최고의 상태에서 임하고, 견종 표준에 위해 트리밍이 될 수 있도록 피모를
정돈해 두어야 한다. 쇼 컷트를 하기 위해서는 피모를 길게 펴서 준비하는 것도 필요하고
건강 관리를 포함해 쇼 당일에 초점을 맞춘 일상의 그루밍이 중요하게 된다.
*PET CLIP
가정내에서 애완견으로서 키우기 위한 그루밍으로는 청결한 일이나 다루기 쉬움이 우선이 된다. 건강한 피모관리를 하기쉬운 상태라면 전문적인 모양을 만들기나 피모관리를 위한 랩
핑 동안 테크닉은 별로 필요하지 않다.
그루밍 할 때에는 각 부분의 호칭 외에 피모의 상태 컷트수법등으로 전문적인 용어가 사용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