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에 달라붙은 것들
긴 털에 붙은 것들은 작은 스프레이로 물을 뿌려 손이나 성긴 빗으로 살살 빗어 떼어 주 도록 한다.
*헝클어지고 엉킨 부분들
인내심을 가지고 손이나 빗으로 엉킨 부분의 이물질들을 떼어 내 주고, 엉김의 원인이 되 는 털은 잘라 버리는 것이 좋다.
*껌이나 끈적끈적한 부분들
털을 잘라내기 어렵다면, 땅콩버터를 손에 조 금 묻혀 무질러서 껌이 미끄러지면서 떨어지 도록 해 준다. 빵에 발라 먹는 땅콩 버터는 껌이나 끈적끈적한 무엇인가를 떼어내기에 아주 효과적이다.
털이 엉키거나 더러운 것들로 오염이 된다면 외관상으로 좋지 못할뿐 아니라, 피부 건강에 도 좋지 못하다.
평소 털을 깨끗하게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 한 번 브러싱! 청결이 최선이다.
*털이 가려워서 자꾸 긁는다
벼룩은 따뜻한 기후에서 많이 생기고 실내의 애완동물에게서 서식하는데 벼룩이 애견에게 서식하게 되면 빈혈과 알레르기, 피부병, 촌충 감염을 일으키며 드물게는 사람에게 임파 선 페스트를 일으키기도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벼룩을 구제할 수 있을까?
바로 개와 환경 모두를 치료해야만 가능하답니다. 일단 완전히 청소하는 것에서부터 시작 하죠. 진공 청소기로 바닥부터 천장까지를 쓸어내고 다 채운 필터는 밖에다가 버린다. 만일 이것을 반만 썼다고 안에 두고 내내 쓴다면 애써 잡은 벼룩들이 다시 도망갈 것이기 때문이다.
침실과 개의 잠자리도 청결을 유지시키고 매일 빗으로 개를 빗겨주어야 한다.
한 개나 두 개 정도의 벼룩 목걸이, 샴푸, 약용샴푸, 분무제 등의 용품을 선택하여 그 사용 설명서에 따라 실시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정기적인 소독을 하는 것이 좋으며 음식을 먹은 후 개의 식기는 되도록 깨끗이 닦아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