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드라이어, 스탠드식 드라이어, 암식 드라이어 등을 사용하여 브러싱을 하면서 말리는 방법과 상자형의 케이스 드라이어에 개를 넣어 말리는 방법이 있다.
또한 털이 뜨지 않도록 몸에 타올을 걸쳐 그위로부터 드라이어로 말리는 방법이 있다.
*털결을 따라하는 드라이 : 말티즈, 시즈, 친, 요크셔 테리어 등
*모류에 역행하여(프러프 드라이) : 푸들, 베들링턴, 비숀 프리제 등
*부분적으로 프러프 드라이 : 작은 견종의 쇼컷트, 올드 잉글리쉬 쉽독, 볼조이, 콜리, 셔 틀랜드 쉽독의 언더 코트 등
*타올 위에서부터 드라이: 코커 스패니얼
*드라이시의 주의사항
-드라이어를 피모에 너무 바싹 붙이지 말고 20Cm 정도 떨어뜨린 장소로부터 댄다.
-드라이어의 풍량은 많게 하고 열량은 그다지 높지 않게 한다.
-피모의 모근 부분부터 완전하게 말린다.
-긴 털의 견종은 같은부분을 계속 말리지 않고 조금씩 드라이어를 이동하면서 말린다.
-곱슬 털이나 수축된 털의 개는 같은 부분을 집중적으로 말리지 않으면 털이 말리기도 하 고 수축되기도 한다.
-말릴때 브러싱을 부드럽고 재빠르게 행한다.
-얼굴 정면에 드라이어를 대지 않는다.(개가 놀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