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분양 명품분양 긴급분양 무료분양 애견교배 매매장터 펫도우미
 
로그인 | 회원가입 | 분양글 등록

HOME > 애견지식in > 애견미용

견종백과

애견미용

애견상식

애견건강

애견교육방법

애견중매소

애견중매소 등록하기

   제목

  [ 강아지 발톱깍기 ]

발톱을 깍기전에 알아야 할 상식

발톱은 정기적으로 한달에 한번은 손질을 해준다.
강아지의 발톱은 안에 혈관신경이 통하고 있으므로 혈관을 피해 깍아준다.
한번 통증을 느끼게 되면 강아지는 발톱깍기를 경계하게 된다. 우선 산책을 자주 하는 강아지의 경우
뒷발의 발톱은 지면과의 마찰로 저절로 닳지만 앞발의 발톱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자란다. 특히 실내에서의 운동량이 적은 강아지는 발톱이 잘 자라므로 세심하게 깍을 필요가 있다.
* 도구 준비 - 발톱깍기, 지혈제, 파일

발톱을 깍을 때는 강아지도 긴장을 하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깍지 말고 편안하게 긴장을 풀어주고 시작한다. 만약 강아지가 무서워서 난포하게 굴 때는 강아지를 안아 겨드랑이에 끼워서 고정 시킨다. 강아지가 움직이지 않게 확실하게 지탱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톱 깍기 포인트

* 흰발톱
혈관이 잘 보이므로 조심스럽게 확인하면서 깍는다. 발톱의 표면이나 단면을 잘 보고 깊게 깍지 않도록 혈관과 신경 부분을 먼저 표시해 둔 다음 밑으로 넣으면서 자연스럽게 깍는다. 얌전하게 있는 강아지는 위쪽과 아래쪽의 각도를 취하여 3단계로 자른다.

* 검은발톱
검은 발톱을 깍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강아지가 무서워서 움직이는 것도 염두에 두고 단단히 몸을 붙잡아야 한다. 검은 발톱은 혈관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단면을 보면서 깍는다. 단면의 감촉이 단단하고 거칠거칠하면 혈관에서 떨어진 부분으로 조금 더 깍아도 된다. 단면이 매끈한 감촉이면 혈관이 가까이 있다는 것으로 더 이상 깍으면 출혈이 있을수 있다.
앞다리 안쪽 엄지에 낭조라는 며느리 발톱이 있다. 가끔 며느리 발톱이 있다는걸 잊고 자르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꼭 확인하여 잘라주어야 한다.

발톱깍기에 익숙하지 않으면 실수하여 혈관까지 자르는 일이 종종있다. 혈관을 자르면 강아지는 통증을 느끼고 피도 많이 나온다.그대로 두면 잡균이 들어갈 우려가 있으므로 곧바로 지혈하도록 한다. 처음에는 솜으로 상처를 누르고 그래도 지혈되지 않으면 지혈제를 조금 손에 묻혀서 상처에 발라준다. 피가 완전히 멎은 것을 확인 할때까지 강아지의 다리를 잡고 있어야 한다.

출혈이 있을 경우ㅡ 지혈제를 바른다.

발톱을 자르고 난후 거칠어진면을 매끄럽게 파일로 다듬어 준다.(다듬지 않으면 잘린 부분이 예리할 수 있어 사람이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도그짱 소개  I  이용방법  I  이용약관  I  개인정보 처리방침  I  제휴문의 & 광고문의  I  정액제 해지  I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상호 : 행복한세상ㅣ사이트명 : 강아지분양 애견분양 직거래포털 도그짱ㅣ사업자번호 : 126-24-81198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23길 21, 2층 | 대표 : 정민수 | 문의 : 070-7719-0029
개인정보보호관리자 : 정민수 | 통신판매업 : 제2018-서울마포-2337호
동물판매업 : 제3130000-045-2024-0001호 | Mail:master@dog-zzang.co.kr
직거래분양 서울,경기,인천,일산,분당,성남,대전,세종시,대구,광주,부산,울산,제주 등 전국지점
| 도그짱은 직거래사이트로서 직접분양은 하지않습니다.
Copyright (c) 2004 Dog zzang All Rights Reserved. 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