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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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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의 눈물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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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개들은 눈물을 조심하라.
시도 때도 없이 흘러내린 눈물 자국으로 귀여운 용모를 해치는 개들이 많다.
특히 털이 하얀 순백색 개나 말티즈,푸들,시츄,요크셔테리어 등의 개들은 털이 엉겨붙고 얼룩져 본의 아닌 울보 취급을 받거나
오래 방치할 경우 좋지 않은 냄새까지 더해 개 체면을 엉망으로 만든다.
눈물 자국은 개의 건강 장수에 별다른 지장은 없지만 애견의 생명인 미관을 크게 해치며
하루에도 몇 차례씩 얼굴을 닦아 줘야 하는 등 잔손질도 수월찮게 들어 골칫거리다.
눈물이 가실 날 없는 개들은 눈물이 많은 과다 분비이거나 눈에는 코로 이어지는 가는 눈물관이 막혀 버렸기 때문이므로
원인만 제거 하면 간단히 치료된다.
그밖에 평소 청결을 유지하고 개 눈에 잡티나 먼지 등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게 요령이다.
'아이브라이트''크린아이'등 예방 겸 눈물자국 제거제가 시판되고 있으며
얼룩이 심할 땐 분필처럼 생긴 하얀 초크스틱으로 아예 '화장'을 시키는 경우도 있다.
모든 견은 특성상 눈물이 많이 난다.
그중에는 정상인 견도 있다. 약 60-80%는 눈물을 많이 흘린다.
원인
과타 분비이거나 눈에서 코로 이어지는 가는 눈물관(누관)(Y관)이 막혀 버렸기 때문이므로 원인만 제 거하면 간단히 치료된다.
또한, 눈주위의 털이 눈으로 들어갔을 때 먼지, 잡티 등이 눈에 들어갔을 시에도 그게 원인이 되어서 눈물이 많이 된다. 심한 경우는 이로인해 악취가 생기며 그로 인해 항상 습하기 때문에 염증 및 괴양, 피부 병으로 발전 할수 있다.
또한 각막괴양등 눈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털이 하얀 말티즈, 푸들, 시츄, 요크셔테리어 등이 심하다. 슬프거나, 무섭거나, 불안, 긴장, 초조 하품, 통증이 있을시에도 눈물을 흘린다. 개도 감정의 동물이다.
해결책
눈주위를 항상 청결하게 하며, 애견 전용 눈꼽빗으로 항상 빗어주어 산소공급을 원활하게 해준다. 또한 개 전용 안약을 하루 2회씩 눈에 주입하면 (1방울씩) 눈도 맑아지고 가벼운 결막염 등은 4,5일 이내에 치유되며 눈물도 그친다.
누렇게 탈색이 생기는 원인은 눈물 속에 있는 단백질이 햇볕을 받으면 효소 작용에 의해서 탈색이 된다. 심한 경우 분필 처럼 생긴 '하얀 초코 스틱'으로 화장해주는 방법도 있다. 아예 수술하는 방법도 있다.
눈물관이 막혔을 시에는 뚫어주며 속눈썹이 안쪽으로놨을 경우 쌍커풀 수술도 있다. 눈주위의 털을 뽑아주는 방법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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