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애완견의 경우 이유전 (6-8주)까지는 습식상태 (액체상태, 즉 사료를 불려서..)로 급여하며
급여시간은 가능한 가족들의 식사시간에 맞추시는 것이 좋다.
급여량은 구입하신 애견식품 포장지를 참고하고, 대개 대변상태를 보고 급여 적량을 판단한다.
적량을 섭취한 애견의 대변은 형태가 분명하고 어느 정도 수분이 있어서 휴지로 줍기가 쉬우며 적당히 단단하다.
밥그릇은 매일 청소하고 신선하고 깨끗한 물을 항상 급여하며,
만일 건조 애견식품을 불려서 줄 때에는 가능한 너무 차지않은 물에 불려주고, 우유는 오히려 좋지 않다.
♥ 소 형 견
- 생후 6주~10주 사이 : 체중의 6~7%를 급여. 급여방법은 일일 3~5회 정도 나눠서 먹인다.
- 생후 10주~18주에는 체중의 4~5%를 급여함. (일일 3회 정도 나눠 먹임)
- 생후 18주~26주에는 체중의 3~4%를 급여함. (일일 3회 정도 나눠 먹임)
- 생후 26주 이상이 되면 체중의 2~3%를 급여함. (2회 정도로 갈라 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