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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에게 발생하는 전염병
신경증상을 유발하는 디스템퍼(홍역), 설사와구토를 주요증상으로 하고 어린강아지에게 치명적인 파보바이러스 이외에도 전염성 간염,렙토스파이로시스, 파라인플렌자 코로나바이러스등 조심해야할 여러 가지 질병들이 있습니다.
또한 최근 10년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보고가 없지만 사람에게도 위험한 광견병이 있습니다. 이러한 전염병들은 발병시 그원인을 찾아서 치료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증상이 복합적이며 전문수의사가 아니면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철저히 예방접종을 해야만 하며 이상한 증상이 있으면 가능한 빨리 가까운 동물병원에 가셔서 치료를 받으십시오. 또한 이러한 예방주사 경력이나 각종 치료 사항이 적혀있는 건강기록부를 보관하셨다가 동물병원 방문시 수의사에게 보여드리십시오
애견의 기생충성 질병
내부 기생충으로는 회충, 심장사상충, 십이지장, 편충등이 있으며 외부기생충은
벼룩, 진드기, 이, 개선충, 모낭충 등이 있는데 정기적인 구충을 실시하거나 주기적으로 외부기생충 구제용 약품이나 샴푸를 사용하여 예방하십시오
애견에게 발생하는 피부병
외부기생충에 의한 피부병이 가장 흔한데 모낭충, 개선충, 벼룩, 이 등이 원인입니다.
애견사육시 가장 골치아픈 질병이며 어떤 피부병은 사람에게도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평상시 세밀한 관찰이 필요하며 조기발견과 올바른 진단이 필요합니다.
애견의 피부는 사람의 피부보다 5배정도 얇고 약합니다.
따라서 유아용 비누도 애견의 피부에는 너무 강한 세척제이며 표피를 보호하고 있는 기름막을 쉽게 제거하여 건성피부 질병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곰팡이에의한 피부질병으로는 피부사상균증이 있는데 치료가 쉽지 않으므로 신속히 전문 수의사와 상의하십시오
_DHPPL
면역이 안된 모견의 자견이라면 생후 6주부터 22주까지 4주마다 총 5회를 접종하면 됩니다. 이와는 달리 면역된 모견의 자견이라면 생후 8주부터 24주까지 4주마다 총 5회를 접종하면 됩니다. 셩견의 경우는 매년 1회 접종으로 충분하며 모견의 경우는 봄가을에 걸쳐 2회 접종합니다.
_파보백신
면역이 안된 모견의 자견인 경우 생후 4주차에 1차를 접종하고 면역된 모견의 자견일 경우 생후 6주에 1차를 접종하면 됩니다.
_디스템버(홍역)
전염은 원인체인 디스템퍼 바이러스가 공기를 통해 옮겨 지므로 항상 감염될 위험이 있습니다.
증상은 식욕 부진, 원기상실, 발열, 누런 콧물과 눈꼽, 눈의 충혈, 구토, 설사가 나타나며 병이 심해져 바이러스가 뇌에 침입하면 마비나 경련을 보이다 죽습니다. 치료가 매우 힘들기 때문에 예방이 최선입니다.
_코로나 장염
코로나 바이러스가 장에 침입하여 아주 심한 구토, 발열, 호흡곤란, 피설사 혹은 악취가 나는 설사를 하는 전염병입니다. 어린나이에 급성으로 발병한 경우는 발병 2일이내에 갑자기 죽습니다.
기초접종 : 생후 6주부터 2주, 3주, 4주 간격으로 3회이상 접종
추가접종 : 1년 1회이상 접종
_광견병 백신접종
신경에 친화성이 있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사람을 포함해 모든 온혈 동물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일단 발병이 되면 100% 죽는 무서운 병입니다.
생후 3~5개월시에 1차 접종, 12개월시에 2차 접종을 하며 성견이 된 후에는 매년 1회 추가접종을 하면 됩니다.
_심장사상충감염증
모기에 의해 옮겨지며 심장에 벌레가 기생하는 질병입니다.
견은 혈액검사를 통해 감염 여부를 확인한후 예방약을 5-10월에 매년 투여 해야 합니다.
_내부 기생충 구충
생후 2-3주에 1차 구충,감염정도에 따라 4-12주 간격으로 구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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