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분양 명품분양 긴급분양 무료분양 애견교배 매매장터 펫도우미
 
로그인 | 회원가입 | 분양글 등록

HOME > 애견지식in > 애견미용

견종백과

애견미용

애견상식

애견건강

애견교육방법

애견중매소

애견중매소 등록하기

세퍼트
120만원

말티즈
8080만원

말티푸
협의

치와와
70만원

화이트테리어
협의

비숑프리제
협의

토이푸들
2020만원

화이트테리어
200만원

보더콜리
협의

말티즈
협의

골든두들
100만원

골든리트리버
협의

폼스키
60만원

미니핀
협의

꼬똥드툴레아
협의

슈나우저
50만원

말티푸
협의

골든두들
협의

세퍼트
120

폼스키
49

   제목

  [ "물어" "놔" 훈련 ]

'물어'와 '놔'는 뛰어난 소질을 지닌 개라 하더라도 공격 명령을 일시에 소화해 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만약 공격 '물어' 훈련에 관해 전혀 사전 준비도 없는 상태에서 곧바로 공격적인 훈련을 시키고 또 무는 것을 가르치려 한다면 상당히 고생스러울 것이다. 또한 개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 행동을 취해야 하는가에 혼란을 느낄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에 미리 몇 가지의 테스트를 거쳐 공격을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개는 태어날 때부터 경계, 방위 본능이 잠재되어 있어 필요에 따라 훈련을 통하여 적절하게 조절 이용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점을 감안하여 개에게 가장 쉽고 이해하기 좋게 초보단계의 기본적인 '물어' 방법부터 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훈련요령
이 훈련은 조수와 개가 물 수 있는 튼튼한 공격복이 필요하다. 처음 단계에는 누더기로 된 마대 헝겊을 던져주어 개가 물고 흔들면 지도수가 잡아당기며 즐겁게 놀게 하여 점점 의욕이 강해지고 힘차게 물 수 있도록 유도한다. 둘째, 평소에 많이 사용하던 공격복 팔 소매를 던져서 물어보게 하고 첫째 방법과 똑같이 매일 연습시키며 가끔은 공격복을 개에게 빼앗기는 동작을 취해 자신감과 성취 의욕을 더욱 충족시켜 나간다. 공격복 팔 소매를 좌측 팔에 끼고 흔들며 동시에 도망가는 행동을 보이기도 하고 우측 손에 갖고 있던 회초리로 공격 팔 소매를 두들겨 보기도 하며 의욕을 북돋운다.

이제부터 가장 범인이 낡은 팔 소매 공격복을 대신 갖고 착용하지는 않고 흔들어 물게 하여야 한다. 이때 지도수는 개 줄을 1m이내로 짧게 잡고 응원을 하면서 개의 용기를 북돋아 주어야 한다. 또 지도수도 공격복을 범인과 같이 붙잡고 흔들어 더욱 무는 의욕과 강도를 높여 나간다. 공격복을 잘 물게되면 가장 범인은 좌측 팔에 정식으로 공격 팔 소매를 끼고 우측 손으로는 회초리를 들어 지금까지의 방법으로 개를 놀리면서 무는 강도를 높여간다.
개가 튀어나가 공격할 태세를 갖추면 지도수는 즉시 붙잡고 있던 개 줄을 늦추어 공격복을 물게 한다. 이때 가장 범인은 개의 공격 강도에 따라 아래위 또는 좌우로 흔들면서 종전과 같은 행동을 취한다.

약 1분 후 물고 흔드는 공격 팔 소매를 놓게 하기 위해 제지하여야 한다. 지도수는 왼손으로 개의 목줄을 최대한 짧게 잡고 개의 목이 조일 듯 뒤로 당기면서 동시에 오른손으로 '놔'라는 명령과 함께 콧등을 내리치는 듯한 동작을 취한다. 개가 흥분 상태이기 때문에 공격복을 놓지 않을 때에는 실제로 콧등을 내리쳐도 별 문제 없다. 만약 손바닥으로 내리쳐도 무는 것을 포기하지 않을 때는 막대기나 또는 회초리를 사용하여도 무방하다.
아만 이러한 행동을 취할 때에는 개의 성품이나 물고 있는 강도 등을 감안하여 행동하여야 한다. 왜냐하면 개가 성품이 약하다든지 소심한 개는 '놔'의 명령으로 충격을 주면 재차 무는 공격하기를 포기하는 개도 간혹 있기 때문에 이 점은 주의하여야 한다.

'놔'의 명령은 단 1회로 포기하도록 엄격하게 길들여야 한다. 이 공격 '물어'의 훈련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비록 상대가 범인이라고 하여도 상처나 해를 입혀서는 안 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놔'의 명령은 '물어'의 동작보다 더욱 중요하고 정확하게 처음부터 엄격하게 길들여야 하는 것이다.

공격 물어의 훈련시 대상은 언제든지 차별화 하여 개에게 범인이 누구인가를 확실히 판단할 수 있게 이해시켜야 된다. 항상 지도수나 주인이 곁에 있어 지시에 의해 행동할 수 있는 상황보다는 혼자의 판단으로 도둑을 지킨다든지 특수지역 또는 불시의 공격을 방어 차원에서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대처하는 일들이 더 많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끝으로 공격 물어를 효과적으로 가르치기 위해서는 훈련시 언제나 사람이 개에게 약하다는 행동과 태도를 보여주어야 한다. 사람이 즉 범인이 개에게 이긴다고 개 쪽에서 판단한다면 이 훈련은 기대만큼의 성과를 얻기 어렵다. 또 이 훈련은 지도수보다 조수의 기술적인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 아울러 조수는 처음 공격 대상으로 전혀 개가 알지 못하는 사람이 그 역할을 하여야 더욱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평소 생활을 같이하던 사람이 범인의 역할을 대신한다면 개는 당황하여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하여야만 하는가 고심하게 된다.

그리고 제아무리 공격을 잘한다고 하여 대상이 정확하지도 않은, 또 손님의 볼거리로 지나치게 공격을 지키면 결국은 선량한 사람을 이유 없이 무는 사태까지 잘못 진행되는 것이 공격훈련이므로 이점을 항시 주의하여 훈련을 시켜야 한다.

 

 

도그짱 소개  I  이용방법  I  이용약관  I  개인정보 처리방침  I  제휴문의 & 광고문의  I  정액제 해지  I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상호 : 행복한세상ㅣ사이트명 : 강아지분양 애견분양 직거래포털 도그짱ㅣ사업자번호 : 126-24-81198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23길 21, 2층 | 대표 : 정민수 | 문의 : 070-7719-0029
개인정보보호관리자 : 정민수 | 통신판매업 : 제2018-서울마포-2337호
동물판매업 : 제3130000-045-2024-0001호 | Mail:master@dog-zzang.co.kr
직거래분양 서울,경기,인천,일산,분당,성남,대전,세종시,대구,광주,부산,울산,제주 등 전국지점
| 도그짱은 직거래사이트로서 직접분양은 하지않습니다.
Copyright (c) 2004 Dog zzang All Rights Reserved. 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