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분양 명품분양 긴급분양 무료분양 애견교배 매매장터 펫도우미
 
로그인 | 회원가입 | 분양글 등록

HOME > 애견지식in > 애견미용

견종백과

애견미용

애견상식

애견건강

애견교육방법

애견중매소

애견중매소 등록하기

비숑프리제
협의

꼬똥드툴레아
협의

슈나우저
50만원

미니핀
협의

말티즈
협의

치와와
70만원

세퍼트
120만원

화이트테리어
200만원

토이푸들
2020만원

말티즈
8080만원

보더콜리
협의

폼스키
60만원

골든두들
협의

화이트테리어
협의

골든리트리버
협의

말티푸
협의

골든두들
100만원

말티푸
협의

세퍼트
120

폼스키
49

   제목

  [ 씹지 않는 훈련 ]

강아지에게서는 '짖다. 장난치다. 문다' 등의 이미지가 곧 떠오른다. 놀고 싶고 수선 떨고 싶어하는 시절이므로 어느 정도는 부득이 하지만, 정도가 지나치면 곤란하다.

누구라도 경험한 일이 있다고 생각되지만, 대부분의 개는 무조건 물체를 씹으려고 한다. 신발, 의자다리, 커튼 등을 닥치는 대로 씹는데, 만일 전기 코드를 씹으면 위험하고 또한 가스 코드라면 더욱 큰일이다.
이런 물건을 씹는 행위는 강아지의 무한한 호기심과 젖니가 성장하는 시기이므로 근질근질해서 무엇이든 씹는다는 이유도 있다. 이 때문에 한 번 제지하여 그만두게 하여도 금방 다시 시작한다.
이것은 어느 정도 불가항력이라고 할 수도 있으므로, 갖가지로 판매되는 개 전용 껌을 주거나 뼈다귀를 준다.

가장 좋은 방법은 강아지의 행동 범위에 씹으면 곤란한 물건을 두지 않는 일이다. 강아지는 씹어도 좋은 것과 나쁜 것, 또 위험한 것 등을 구별하지 못하는 동물이다. 또 만일 깜빡 잊고서 씹혔다면, "안 돼"하고 야단 치며 곧 빼앗는다. 빼앗는 대신에 다른 것을 주는 일도 중요하다.

그리고 아무래도 생활상 강아지의 행동 범위에 강아지가 씹고 싶어하는 것을 두지 않을 수 없을 때는, 소파나 테이블 등 씹는 대상 자체에 쓰거나 매운 것[개에게 해롭지 않는 약품 등]을 발라 두면, 한 번 입을 대었다가 진저리를 친 강아지는 다음부터 씹지 않는다.
다만 이 방법은 되도록 피하는 편이 좋으므로, 아무래도 부득이 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안이하게 사용하지 않는다. 더욱이 고추나 후추와 같은 매운 것은 자극이 너무 강하여 악영향을 줌으로 부적당하다.

그리고 이와 같은 물체를 씹는 경우 외에 사람을 무는 경우도 있는데, 실내 견으로서 피 보호인 개에게서 때때로 볼 수 있는 버릇이므로, 이것 '안 돼'나 '그만'의 훈련으로 완전히 고쳐야만 한다.
또한 드물게 선천적인 겁쟁이와 선천적으로 무는 버릇이 있는 개가 있는데, 이럴 경우는 거의 교정이 불가능하다.

 

 

도그짱 소개  I  이용방법  I  이용약관  I  개인정보 처리방침  I  제휴문의 & 광고문의  I  정액제 해지  I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상호 : 행복한세상ㅣ사이트명 : 강아지분양 애견분양 직거래포털 도그짱ㅣ사업자번호 : 126-24-81198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23길 21, 2층 | 대표 : 정민수 | 문의 : 070-7719-0029
개인정보보호관리자 : 정민수 | 통신판매업 : 제2018-서울마포-2337호
동물판매업 : 제3130000-045-2024-0001호 | Mail:master@dog-zzang.co.kr
직거래분양 서울,경기,인천,일산,분당,성남,대전,세종시,대구,광주,부산,울산,제주 등 전국지점
| 도그짱은 직거래사이트로서 직접분양은 하지않습니다.
Copyright (c) 2004 Dog zzang All Rights Reserved. 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