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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안생활 길들이기...훈련의 종류와 방법 ]

집안생활 길들이기..



성공적인 집안 길들이기의 방법들은,

1) 당신 개의 개집 적응 훈련(6장 참조)
2) 당신의 개에게 먹이를 주고 운동시키는 계획
3) 주말에도 당신의 개가 길들여지고 심리적으로 성숙될 때까지의 엄격한 계획 실행
4) 당신의 개가 훈련될 때까지 조심, 또 조심~!!!

당신의 강아지를 집안생활에 길들이기 위해 개집을 사용하는 것은 가장 안정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개는 자기의 집을 개끗이하는 습성을 가졌기 때문에 이 방법은 가장 쉬운 방
법이기도 하다.



* 강아지

하루동안 강아지는 성견보다 2~3배의 잦은 배설을 해야한다. 강아지의 배설 통제 능력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8시간 또는 그 이상의 시간을 통제 가능해진다. 활동적인 낮에는 강아지의 경우 배설 통제 능력 시간은 더 짧아진다. 생후 6개월이 될때까지 낮시간에 4시간 이상의 배설 통제 능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반면, 자고 있을때는 강아지도 밤새도록 배설하지 않을 수 있다.

<계획 세우기>

개와 강아지들은 규착적으로 무럭무럭 자란다. 매일 같은 시간에 당신의 개에게 먹이를주고 운동시킴으로써 당신의 강아지는 하루중 같은 시간에 스스로 안정을 찾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

강아지에게 계획을 세워 먹이를 주는 것은 당신에게 편리하다. 항상 똑같은 시간에 주기 때무이다. 생후 4개월이 될때까지는 개는 하루당 4끼가 필요하고, 4~7개월까지는 3끼가 필요하다. 그때 이후로는 2끼를 준다.(오직 한끼만 주는 것보다 더 건강해지며 집 길들이기에도 도움을 준다.)


<먹이 계획>

나이 먹이
7~16주 하루당 4번
17~28주 하루당 3번
29주 이후 하루당 2번

적당한 양의 먹이를 주라.(묽은 대변은 지나치게 먹이를 준다는 증거이고, 대거나 마른 대변은 먹이를 적게 준다는 증거이다) 10분이 지나면 밥그릇을 다른 곳에다 치워버려라. 다른 시간에 먹을 만한 음식을 주지 말라. 일정하게 음식조절을 하라. 먹이의 갑작스런 변화등도(사료 교체등..) 소화장애를 일으켜 당신의 집안생활 길들이기 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신선한 물은 낮시간동안 당신의 개에게 매우 유용한 것이다. 당신의 개가 밤새도록 용변을 참을 수 있도록 저녁 8시 이후로는 물그릇을 치워두는 것이 좋다.

<용변보는 곳 정하기>

당신의 개가 배설하고 싶은 장소를 선택하는 곳을 선택하는 것부터 시작하라. 되도록 집에서 직선거리에 있늄탔?개를칭찬하고 집안으로 데려온다.

<계획의 실례>

마리가 아침에 처음으로 하는 일은 12주된 푸들 콜레트를 개집에서 나오게해서 직선거리에 있는 용변보는 장소로 데려가는 것이다. 콜레트의 아침 식사후 15분동안 다시 밖으로 나가게 한다. 그리고 나서 마리는 콜레트를 개집안으로 불러들이고 일하러 나간다.

점심시간애는 마리는 집으로 가서 콜레트를 밖으로 내보내 스스로 쉬도록하고 먹이를 준다음 한번 더 바끙로 나가게 한다. 오후 동안 마리가 돌아올때까지 콜레트는 다시 개집안으로 들어가 있는다. 그 후, 콜레트는 산책하고 밥을 먹은 다음, 마리가 콜레트를 볼 수 있는 집안에서 밤 휴식을 취한다. 잠자기 전에 콜레트는 한 번 더 용변보는 곳으로 나갔다 오고 밤새 개집 속에 있는다. 콜레트가 생후 7개월이 되면 마리는 저녁시간의 먹이주기와 산책을 멈출 것이다. 그때부터는 대부분의 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늦은 오후 그리고 잠자기 전에만 산책을 시켜주면 된다.

<조심해야할 것!>

식사 또는 물을 먹고난 후, 잠에서 깨어나거나 놀이를 한후 용변 보는 곳으로 당신의 강아지를 데려가시오. 당신의 개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야 한다고 추측할 수 있는 다른 조짐은 땅에 코를 박고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고, 작게 원을 그리며 도는 것이다.

특별히 조심해야할 것은 비가 내리고 있을 땡이다. 왜냐하면 개들이 비교적 짧은 털을 갖고 있으므로 쉽게 젖기 때문에 축축한 곳으로 나가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당신의 개를 집안으로 데려오기 전에 강아지가 용변보기를 마쳤는지를 확인하라.



* 사고 처리..(주로 용변실수)

당신의 개가 집안에서 실례를 했을 때, 벌을 주기 위해 당신의 애견을 부르지 마시오. 이미 훈계를 하기에는 늦었기 때문이다. 이럴때 만약 당신이 벌을 준다면, 그것은 당신의 집안 길들이기 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당신의 개가 당신에게 오는 것을 경계하게 만든다.

당신의 개가 몸을 움츠린다고 자기가 한짓을 뉘우치고 있다고 흔히 잘못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개는 당신이 우연히 실례를 한 현장을 마주쳤을 때, 화를 내는 것을 보고 두려워하는 것이다.
당신의 개는 실례 현장과 당신의 반응이 관계가 있다는 것은 알지 몰라도, 실례를 한것과 당신의 분노와의 관계는 인식하지 못한다. 둘둘말은 신문지로 개를 세게 때리는 것은 잔인한 짓이고, 이는 단지 당신과 신문지에 대한 두려움만 만들뿐이다. 개의 코를 실례한 현장에 대고 훈계하는 것은 비위생적이고, 메스껍게 만들뿐이다.

개들은 스스로 깨닫는 것이 아니고, 이러한 체계적인 가르침에 의해 집안 생활에 길들여 진다.

당신이 실례한 현장을 접할 때, 언제나 냉정을 잃지 말아라. 우선 당신이 그것을 치우는 것을 당신의 개가 보지 않도록 밖에 놔두라. 그리고 하얀식초를 크리너로 사용해서 닦아라. 암모니아가 기본이된 크리너를 사용하면 냄새를 중화시키지 못하므로, 개가 다시 같은 장소에서 냄새를 맡고 실례하는 실수를 반복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실례하기 직전의 행동 포착하기>

만약 당신의 개가 실례를 하고 있는 현장을 포착했다면 매섭게 개의 이름을 부르고 손으로 세게 때리시오. 만약 개가 행동을 멈춘다면 당신의 개를 용변보는 곳으로 데려간다. 만약 행동을 멈추지 않는다면 더이상 화를 내지 마시오. 실례를 하고있는 개를 밖으로 질질 끌고 나지는 말아라. 이는 당신에게 청소하는 수고를 더할 뿐이다.

힌트: 당신의 강아지가 집안 생활에 익숙해질 때까지 믿을 수 있을 때까지 아무도 없는 집에 개만 놓아두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다.

<퇴행>

퇴행은 특히 이갈이를 할때 일어날 수 있다. 생후 6개월 이후의 퇴행은 당신의 개가 아프다는 증거일 수도 있다. 민약 이런 일이 지속되면 수의사를 찾아라.



* 요약

1. 당신의 개를 집안 생활에 길들이기 위해 개집을 사용하는 것은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2. 활동시 강아지들은 아주 짧은 시간동안만 배설을 통제할 수 있다.
3. 매일 같은 시간에 먹이를 주고, 운동을 시킴으로써 개들은 무럭무럭 자랄 수 있다.
4. 하루에 한번보다는 두번씩 먹이를 주는 것이 당신의 개를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
5. 식사 후, 물먹고 나서, 잠에서 깬후, 놀이 후에는 꼭 당신의 개를 용변보는 곳으로 데려가라.
6. 당신의 개가 집안에서 사고를 쳤을 때, 개를 불러 벌을 주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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