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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견 대소변 가리기 :
다른 곳에서 강아지를 분양받아 오면서 반듯이 그 강아지의 대소변을 화장지에 적셔서 비닐 봉지에 담아온다. 집에 도착 즉시 절대로 바닥에 내려놓지말고 담아온 화장지를 화장실에 풀어놓고 냄새가 조금 퍼질무렵 그때 강아지를 화장실에 내려놓고 물을 조금 주며 잠깐 가두어둔다. 새로운 장소에 와서 며칠이 가장 중요한 시기이므로 주의깊게 관찰하도록한다.
강아지가 실수를 하더라도 절대로 때리지말고 그곳에 코를대고 마구 잔소리를 한 후 화장실에 잠깐 가두어두고 실수한곳은 깨끗하게 소독한다.
잠을 자고난후, 식사후, 장난을 치고난후는 꼭 화장실에 가두어 용변을 보도록한다. 볼일을 본 후에는 안아서 충분한 칭찬으로 자신감을 길러주도록 한다.
또는 놀다가 갑자기 코를 바닥에대고 킁킁 거리거나 그자리에 같은 방향으로 빙빙 돌면 용변을 보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다. 그럴때는 즉시 화장실에 가두어 용변을 보게한다. 용변을보면 이때도 많은 칭찬을 해준다.
특히 주의할것은 주인이 현장 목격을 하지 않은 실수에 대하여 하는 질타는 무의미 하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평소 주의 깊은 관찰이 중요하다.
그리고 식사외에는 간식을 주거나 어린 자녀가 먹는 과자등을 강아지에게 줄때는 실수를 하도록 유도하는것 밖에는 않된다.
확실한 화장실 가리기 훈련이 되기까지는 절대로 정해진 식사외에는 아무것도 먹여서는 안된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화장실 문제는 주인의 꾸준한 인내력이 필요하므로 절대로 욕심 부리지 않는것이 좋다.
가장 가리키기 쉬운 대상은 가능한 업으로 하는 곳 보다는 가정집에서 한마리를 대상으로 많은 애정을 받아가면서 사랑으로 키워지는 가정에서 번식된 강아지를 구하는것이 좋다 그 이유는 이미 머미가 화장실에가서 용변을 보기때문에 강아지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자연스럽게 어미가 하는것을 보고 배우게 된다.그런 환경에서 자란 강아지를 분양 받아오는 것이 유리하다.어떤 강아지들은 가리키지도 않았는데도 오자 마자 기리는 경우도 있다.그런 강아지들은 어릴때부터 가정이라는 환경에서 어미로부터 자연스럽게 배웠기때문이다.그러나 집단적으로 키워지는곳에서는 단지 한정된 크기의 철창망 안에서 모든 생활을 해야 한다.(어미와 같이 그곳에서 먹고 자고 싸는 등)그런곳에서 자란 강아지가 가정이라는 전혀 다른 환경에 와서 가릴리가 없다.그런곳에서 분양되어 온 강아지를 용변가리는 것을 가리킨다는것은 정말로 힘든일이다.그러나 가정에서 분양 받아온 강아지는 그래도 최소한 흉내는 내게 된다.그러기에 시간이 조금 걸려도 수소문하여 가정집에서 어미와 같이 키워지는 강아지를 눈으로 확인하고 분양받아오도록 하는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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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대부분의 강쥐는 훈련에 의해 대소변교육은 잘 이루어진답니다..일부그렇지 못한 강쥐도 있지만요.....
암튼 첨부터 시작하세요....락스나 깨끗하게 강쥐대소변(이제 까지 봤던)냄새를 깨끗히 지우는 겁니다....원하는 대소변 가리는 곳(자기 생활범위에 들어가도록 범위가 너무 넓지 않은곳)이 정해졌으면 그쪽으로 유도합니다.첨에는 못할수도 있어요...칭찬과 꾸짖음(그자리에서 10초정도만)을 아끼지 않아야 겠죠!!교육기간에는 한곳에서만 대소변 냄새가 나야 합니다.다른 곳에 보면 그곳은 깨끗하게 냄새를 없애야 겠죠?
계속 한곳에만 냄새가 나도록하고 아직까지 못가렸다면 시간이 많이 걸릴수도 있습니다...아무쪼록 보다 더 큰 애정과 인내심으로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참고로 대소변 가리는 용도로 나온 패드라든가 냄새제가 시제품으로 나온게 있는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네요-반복훈련이 제일 좋은 교육임에는 확실합니다.
두번째
어렸을때부터 사방이 막혀있고 좁은 공간의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식후 10분에서 20분
뒤에 그곳에 두번 용변을 볼것이다. 잘하면 칭찬해주고 2~3일 간격으로 조금씩 신문지를
찢어내어 점 차 공간을 줄여간다.신문지상이 아닌곳에 용변을 보면 소독약으로 바닥을 깨끗이 닥아야한다, 한 보름 정도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실시하면 신문지가 반장이 남아도 그위애 용변을 보게된다. 용변보기가 숙달되었다고 판단되면,
화장실이나 거실등 원하는곳의 한쪽 귀퉁이에 신문지를 깔아논다. 강아지는 자연스럽게 그곳에 용변을 볼것임니다
배변의 예의범절
배설의 예의범절
최초의 일주간은 눈을 때지 말고.
① 최초의 일주간은 각별히 개의 상태를 관찰하고 안정되지 않으면 화장실까지 안고 가서 배설시킨다.(정확히 할 수 있으면 쓰다듬으면서 칭찬한다)
② 범위 (개의 영역) 속에 화장실을 둔다.
처음 동행서 길들여진 개는 가장 처음에 배설했던 곳을 화장실이라고 결정지어 버리는 개 본래의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내에서 키우는 개의 경우는 특히 배설 교육을 확실히 해 두지 않으면 방의 여기저겡 오줌을싸서 싫은 냄새가 달라붙습니다. 한번 배우면 거기에 자신의 냄새가 나기 때문에 또 같은 곳에 하는 이 습성을 잘 이용하면 의외로 간단한 교육도 있는 것입니다. 또 바로 옆에서 유심히 보고 있으면 마음에 걸려서 잘 배설하지 않는 일이 많으므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몰래 상태를 살피십시오. 만약 바로 화장실에서 나와 버린다면 개를 화장실로 되돌릴 수 있을 정도의 거리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배설장소 결정법
① 그다지 소리가 나지 않는 곳
② 사람의 왕래가 적은 곳(개가 안심하고 배설할 수 있는 장소)
실내의 경우는 특히 장소가 한정되어져 있기 때문에 계단의 밑, 마루의 구석, 방의 구석 등 어둑어둑한 곳과 욕실, 베란다 등이 좋겠지요.
베란다의 경우는 착실히 청소하지 않으면 주위에 폐를 끼치기 때문에 악취제거제와 병용해서 청결히 해둡니다.
욕실의 경우는 다리가 젓는 것을 싫어하는 개도 있으므로 익숙해질 때까지는 패드나 휴지 등을 깔아 둡니다. 변(배설물) 덩어리는 그대로 없애 주도록.
실내에서 기르는 개는 산책할 때에 배설시켜서 변이 마려우면 곧 밖으로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가능한한 방안으로 통일하는 편이 좋겠지요.
개가 변이 마려울 때는 식사후, 눈 떳을 때, 운동한 후가 많은 듯 합니다.
♣산책 때의 배려는?
① 시판되는 휴대 화장실이나 비닐봉지등을 들고 다니고 집에 가지고 돌아와서 처분한다.
② 집의 기둥 등에는 시키지 않는다.
더럽기 때문에 몹시 성가시다고해서 개가 배변을 해도 그대로 놔두는 사람이 아직도 많은 듯 합니다. 자신 가족의 일원이기 때문에 처분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자진해서 해주도록 하십시오.
주택지가 많은 장소를 산책시키면서 오줌을 뉘일 때도 집의 문주 등에 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이웃 사람은 무관심한 것처럼 충분히 주의해서 보고 있는 것으로 근처에 나쁜 평판이 돌아서는 큰일입니다. 사회의 룰과 매너로서 최소한의 것은 해야 당연합니다.
허브방 대명 닐리님의 경험담임니다.
대소변 훈련은 끝없은 인내뿐이죠.. 뭐 진짜 머리가 좋은 강쥐하면 일주일만에 모든걸 다 하겠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엔 한달이든 두달인든 정말 머리에 쥐나게 훈련을 시킬 방법 밖에 없겠죠..
아님 울타리라도 사서 몇일을 그것도 지내게 해 본다거나.. 쉬나 응가를 할때 하는 걸 보는 즉시 "안돼"라고 하고 자기 대소변 보는 자리에 두거나.. 그럴 기미가 보인다면 데리고 가서 할때까지 기다릴수 밖에 없겠죠..
저같은 경우엔 강쥐를 몇번 신문지 위에 누게 하니 바로 되더라구요. 그러다 다중엔 자기가 알아서 하고.. 그뒤에 데려온 강쥐는 줄줄이 신문지에 다른 강쥐 냄새가 나니 자연히 신문지 위에만 사더군요.
당연히 한달은 신문지에도 싸고 방. 거실 여기저기 싸더니 시간이 지나니 이젠 다른집가서 신문지 위에만 누더군요..
두놈다...
그리고 전 언제나 얘기해 드리지만....
제가 이렇게 해서 한 몇달은 고생을 했었죠..
님처럼 이것저것 주는거..
저두 처음엔 애가 하루라도 잘 안먹음 캔이다 햄이다 갈비, 닭고기, 참치.. 정말 많이 줬었죠..
울 신랑도 밥 먹다가 말고 주고.. (특히 조기 두마리 구우면 한마리는
강쥐들 꺼였으니..)
간식이랑 간식은 다 사주고.. 그래도 한 두달은 밥도 잘먹고 하니ㅏ..별 생각없이 줬죠..
참.. 그러다가 어느순간 이놈들이 삼겹살 같은건 한두개만 먹고 참치도 잘 안먹고 ...(이제 자기들 한테 별루라는듯이..) 간식도 육포종류를 많이 줬는데.. 처음엔 미친듯이 먹더니.. 결국 이것도 잘 안먹더군요..
이제 질린다는 듯이..
사료는 당연히 안먹고.. 참 어이가 없더군요.
뒤늦게 후회가 되더군요. 이놈들 잘못이 아니라 다 저때문에 이런 결과가 되었으니..
굶겼어요.
설탕물이랑 간간히 영양제 조금만 주고..
5-6정도 안먹었을 꺼예요.
참 죽을라 하더군요..두놈다 힘도 없고.. 정말 병자 같고..
힘없이 축 늘어져서 잠만 잘라고 하고...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그래도 참았습니다. 우리 먹던거 먹임 애기들 비만만되고 수명도 줄어들꺼고.. 병도 생길꺼고.. 이런 식으로 마음을 다잡으며
계속 사료만 줬죠.
그랬던 요놈들이 저 없을때나 밤에만 조그씩 먹더군요..
얼마나 기쁘던지..
이뻐죽겠더군요..
참 굶길때 간시도 주면 안됩니다. 그리고 불쌍한척 하는 거 원장님도 그러더군요.. 애들도 머리쓴다고...
절대 넘어가지 말라고..
님도 꼭 마음을 독하게 먹고 하기 바랍니다..
지금 저희 두 애들 넘 잘 먹습니다. 너무 먹어서 탈이죠..
사료값이 많이 드는 군요 그래도 행복합니다.
지금은 사료랑 개껌만 줘요.
개껌은 특별히 맛난걸루만...
가끔씩 잘 안먹을때도 있는데.. 이젠 한나절만 굶겨도 미친듯이 먹어요..
님 애기도 꼭 밥 잘먹는 날이 빨리 오길..
허브방 블랙아이스님의 글 인용
저도 강아지 키우면서 배변훈련으로 고생 좀 했기 때문에,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올립니다.
강아지는 집에 데려온 첫날부터 온가족이 동참하여 배변이나 예절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가족 중 한 명이라도 강아지를 관대하게 봐주면 다른 가족들이 아무리 애써도 말짱 도루묵이에요. 금지사항은 엄격하게 주지시켜야 합니다.
일단, 신문지를 화장실에 깔아 두고 강아지의 소변이나 대변을 묻혀 놓으세요. 한번 볼일 본 곳의 냄새를 기억하여 같은 곳에 볼일보기 때문이라는 거, 많이들 아실테고...
그렇게 했다고 해서 신문지에 볼일 보지 않았다고 너무 실망 마세요. 강아지들은 식사 후 1시간 이내, 장난의 흥분이 가라앉고 나서, 잠에서 깼을 때(거의 99%) 쉬야나 응아를 합니다. 화장실에 하루 종일 강아지 혼자 가둬 두면 애가 스트레스 받고 외로움을 타서 울부짖게 되니까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자고 일어나면(이게 제일 쉬움) 무조건 데리고 화장실로 가서 신문지 위에 두세요. 주인이 함께 있어야 강아지가 안심하고 볼일 보지요. 그리고 식사 후, 배변의 징후를 보이면 화장실로 데려가시고요. 강아지가 끙끙대거나 여기저기 냄새를 맡고 다니면 즉시 데려가셔야지요.
만약 다른 곳에 쉬야나 응아를 하고 있는 중인 현재 진행중인 광경을 목격하시면 행위 중 즉시 목덜미를 들어올리고 큰 소리로 인상쓰면서 혼내주세요. 이미 일이 끝난 후에는 혼내도 소용없습니다. 자기가 왜 잘못했는지 알지 못하거든요.
화장실에 스스로 가서 볼일을 마치고 나오면 칭찬해 주시거나 쓰다듬어 주시면서 약간의 간식이나 장난감을 포상으로 주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