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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도 어릴때부터 교육 필요 ]

외출시엔 공중도덕 신경을
제법 푸르름이 더해 가는 화창한 날이 이어지고 있어 애견과 산책하기에 좋은 계절이다. 애견과 함께 산책할 때에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성숙한 문화시민의 공중도덕을 지키도록 하자.

실내에서만 지내던 개는 외출을 나가면 좋아서 어쩔 줄 모르고 이리저리 뛰어다닌다. 방치했다가는 잃어버리거나 교통사고를 당할 수도 있으므로 밖에 데리고 나가기 전에 반드시 이름표 달린 목줄을 착용하도록 한다. 외출 시에는 신문지 비닐봉투 등을 소지하는 것도 잊지 말자. 애견이 배설한 분변은 반드시 견주가 직접 처리해 자기 집 쓰레기통에 버리는 습관을 갖자. 애견의 분변이 거리나 잔디밭에 방치돼 있는 것은 남에게 혐오감을 줄 뿐만 아니라, 위생상 좋지 않으므로 바로 치워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애견인이 되자.

또 사람이나 개를 보고 함부로 짖거나 무는 개는 입마개를 해 상대가 놀라거나 물리는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사람도 유아 때부터 교육이 필요하듯, 개도 어릴 때부터 교육이 필요하다. 무조건 강아지의 뜻을 받아 주는 게 애견 사랑이 아니다. 먼저 사람과 공동생활을 하기 위한 기본예절을 갖추도록 교육해야 한다.

강아지의 사회화 형성기는 생후 3~4개월 전후다. 이때 어떻게 교육하느냐에 따라 개의 성격이 달라진다.

개가 짖거나 우는 것은 욕구불만이거나 가족이나 동료가 그리워서다. 갑자기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거나 불안할 때 이런 행동을 한다. 차츰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절제교육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개와 함께 지내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는 사람은 외출할 때 사람의 목소리가 나오도록 라디오를 켜 놓고 나가는 것도 좋다. 그러면 사람 목소리에 안정이 돼 스트레스를 훨씬 덜 받기 때문이다. 함부로 짖을 땐 "짖지마"라고 단호하게 반복교육을 하면 덜 짖게 된다.

개가 무는 원인은 선천적인 성격장애 때문이기도 하지만, 잘못된 교육으로 나쁜 습관이 생겨 그런 경우가 더 많다. 강아지를 입양해서 예쁘다고 장난삼아 손가락을 입에 넣어 주거나, 으르렁거릴 때 그냥 놔 두면 계속 장난하는 줄 알고 으르렁거리고 사람을 무는 습관이 생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해가 되는 행동은 구분해서 교육을 해야 한다.

개의 교육은 하루 이틀이나, 한두 번으로 교정되지 않으므로 인내력과 일관성을 갖고 꾸준히 반복훈련을 해야 한다. 예절교육은 강아지가 사람과 공존하며 가족의 일원으로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게 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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